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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1차전 패배를 설욕한다'[포토]
해커 '오늘 PO 마치고 KS로 간다'[포토]
니퍼트 '오늘 이기고 마산으로 간다'[포토]
니퍼트 '(나)성범, 배트 가져가'[포토]
나성범 '배트가 두동강 났어'[포토]
임창정 'PO 4차전 시구자로 등장'[포토]
민병헌 '내가 잡아냈어'[포토]
임창정 '두산 승승장구를 위해 3309 등번호'[포토]
민병헌 '역동작으로 나이스캐치'[포토]
박민우 '루킹삼진이라니'[포토]
임창정 '영광스럽게 PO 시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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