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공·수 지배' 김호령, KIA의 대체불가 자원
NC '선발' 김학성 1군 엔트리 등록…최성영 말소
50일 만에 ML 콜업…최지만 "내 실력 발휘하겠다"
LG, 1일 신인 투수 유재유 1군 등록 '장진용 말소'
예상 밖 낙점…김태훈의 데뷔 첫 선발
'차세대 국대 예약' 김호령, 타고난 수비 비법은? [XP 인사이드]
'꾸준함의 대명사' 박용택, LG 첫 1000득점 도전
정동현을 왼손 투수로 만든 '형의 글러브와 꿈'
'완벽한 데뷔' 정동현, KIA가 얻은 최고 수확 [XP 줌인]
양상문 감독 "김대현, 공에 힘이 느껴졌다"
고졸 외야수 모니악, 전체 1순위로 PHI 지명 (MLB.com)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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