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KIA
롯데 NEW 안방마님 유강남 "투수들 도와주는 게 가장 큰 목표"
10번째 태극마크, 4회 연속 캡틴…김현수의 '무게감'
양의지=보물, 최고포수 향한 이승엽 감독의 무한 신뢰
감격의 KIA행 김건국 "잊지 못할 챔필서 새 출발, 너무 행복해"
"뎁스 강화" KIA, 김건국 김승현 김용완 영입 [공식발표]
한화 유일한 '0명' 굴욕…WBC 초대 받지 못한 냉혹한 현실
에드먼·최지만·김하성, WBC에 메이저리거 황금 내야진이 뜬다
'에드먼 승선·안우진 제외' 이강철호, WBC 최종 명단 30인 확정 [공식발표]
'4월 1일 개막' 2023 KBO 정규시즌 일정 확정, AG 중단 없다
'롯데 지명' 김민석, 이영민 타격상 수상…고교 우수선수상은 KIA 윤영철
KBO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17일 개최…강백호·고우석 등 12명 참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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