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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조윤희, 공방기술자 변신 '귀요미 똑단발'
'우여곡절' 신진호 "조금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2R 1순위' 이정현 "전체 1순위 꿈꿔…팀과 함께 성장하겠다"
'투수만 7명' LG, 마운드 보강 힘썼다
'한화 1R' 김진영 "김성근 감독께 배우고 싶다"
한화 "신인 지명 크게 만족…1R 김진영 즉시전력감"
[2017 신인지명] '고교 최대어' 마산용마고 이정현, 2차 1번 kt행…100명 지명 (종합)
[2017 신인지명] 투수 지명 55%, 키워드는 마운드 보강
[2017 신인지명] 대세는 유턴파, 즉시 전력 원했다
[2017 신인지명] 삼성, 2차 1R 부산고 투수 최지광 지명
[2017 신인지명] 2차 1R SK 해외파 김성민 지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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