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수 드래프트
김희진, 15년 정든 IBK 떠나 현대건설 이적 확정…"내 가치 증명하고 싶다" [오피셜]
역대 두 번째 '만장일치 MVP' 김연경다웠다… 31표 싹쓸이! '배구 황제' 화려한 피날레 [V리그 시상식]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스프링캠프 두각 보인 '아기 사자들' 박진만 감독 미소…"첫단추가 잘 끼워진 느낌"
KIA맨 조상우, 가볍게 던져 140km/h…"몸 상태 진짜 좋아" 첫 불펜 투구 '합격'→"공에 힘 느껴져"
이강철 감독, '이 선수'에 제대로 반했다…"안 쓰기 아까울 정도, '6선발' 기회 준다"
"선형·관희 형이랑 같이 밥 먹었어요"…KBL 최고 '성덕' 정성조의 특별했던 올스타전
일반인→프로 선수→올스타전 출전까지 '한 달 만에'…"제가 출전해도 될까요?" 정성조의 잊지 못할 2024년
'키움 5억팔'의 약속 "실력과 인성 갖춘 선수 되겠다"
"주춤했지만, 전체 1순위다"…180도 달라진 박준영, KT 상승세에 힘 보탤까 [고양 현장]
하나은행 김정은, '8141점' WKBL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팀은 삼성생명 7연승 내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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