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이강인은 왼발만 쓴다? 통렬한 오른발 골→LEE 업그레이드, 무서운 무기가 생겼다 [한국-싱가포르]
이강인 선제골+주민규 A매치 데뷔골 폭발...김도훈호, 싱가포르 원정 2-0으로 손쉽게 출발 (전반 종료)
'늦깍이 스타'주민규의 기다림, 역사가 되다...A매치 최고령 데뷔골 2위 [싱가포르 현장]
'대표팀 은퇴? 먼 얘기' 손흥민 "몸 상태 너무 좋아…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파" [싱가포르 현장]
'임시 감독 첫 승' 김도훈 "어려웠던 한국 축구였는데 고무적...손흥민 등 고참 잘 이끌어줘" [현장 가자회견]
'데뷔골' 배준호에 격한 축하...주장 손흥민 "후배 보며 뿌듯할 거라 생각 못해, 보여주기식 아니야" [현장 인터뷰]
손흥민을 화나게 해??…싱가포르 팬 야유에 SON 멀티골 '대폭발'→이게 월드클래스 [싱가포르 현장]
한국축구 세대교체 출발점?…'뉴페이스' 배준호-오세훈 싱가포르전서 첫 선 [WC 예선 프리뷰]
SON 주도 하에 텐션 업→김도훈호 분위기는 '맑음'...동남아 무더위도 이긴다 [싱가포르 현장]
92·96 이어 이제 '00년대 라인'…이강인-배준호-황재원, 한국축구 미래 그릴까
"내 이름이 왜 여기에?"…최준의 인간미 넘치는 '국대 첫 발탁' 소감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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