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
김주찬 '이번에는 솔로포'[포토]
'린드블럼 상대' KIA, 나지완 좌익수·김주형 2루수
'만능 수비+양타자' 고영우 "살아남고 싶었다" [인터뷰]
김기태 감독 "길게 던져준 윤석민 고맙다"
'투수 교체 초강수' KIA 벤치가 옳았다
'어깨 통증' 스틴슨, 29일 불펜 피칭 실시
[엑스포츠 토크박스] "넥센이 한숨 쉬면, 우린 숨도 못쉬어"
[김성한의 눈] 지금 KIA는 '생각하는 야구'가 필요하다
'고육책' 김광수 선발에 김기태 감독 "어쩔 수 없는 결정"
김기태 감독 "플레이에 자신감 필요하다"
명절 잊은 그라운드 "순위 싸움이 먼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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