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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은반 위의 백조' 박연준, "연아 언니의 표현력 배우고 싶어요"
'꿈의 점프' 완성한 패트릭 챈, '무적모드' 진입?
韓피겨 챔피언 김해진, "평창 여왕보다 현재가 중요"
[평창 유망주 ①] '김연아 키즈' 평창에서 '피겨 퀸' 노린다
'더반의 여왕' 김연아, 평창유치 1등 공신인 이유
[평창 유망주 ②]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 노진규
나가노 올림픽金 리핀스키, "김연아는 피겨의 교본"
아이유를 손에 쥐고 다닌다? '아이유 핸드폰 케이스 출시'
러시아 피겨 신동, 그랑프리 '폭풍의 눈' 예고
밴쿠버 올림픽 金 라이사첵, 현역 복귀
올댓스포츠, "곽민정, 그랑프리 출전하는 쪽으로 추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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