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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만 하고, 팬들에게 보답 못했다"…화려했던 2024시즌, 왜 NC 주장은 웃지 못했나 [현장 인터뷰]
"롯데에서 정말 오래오래 하고 싶다"…'202안타 신기록' 레이예스, KBO 생활 이어질까 [현장 인터뷰]
"본인이 고사했습니다" 창단 첫 통합 우승 주역은 왜 WC 엔트리에서 빠졌을까 [수원 현장]
멀티홈런 폭발! KT PS 진출 이끈 로하스…"목표는 KS 우승" [현장인터뷰]
'브랜든-박경수 제외' 두산-KT, 와일드카드 결정전 30인 엔트리 확정 [공식발표]
"한 타석이라도 더"…명장도 KBO 안타 신기록 기다린다, '202안타 -2' 레이예스 KBO 첫 리드오프 출전 [창원 현장]
'메이저리그 도전' 앞둔 김혜성…"많은 걸 느끼고 성장한 시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현장인터뷰]
'40-40' 실패했지만, 김도영 亞 최다 득점 타이 유종의 미…74년 전 日 레전드 143득점과 나란히 섰다
빵 터지는 김도영 "30실책 깔끔하다, 만찢남은 수비도 잘해야"…'40-40' 실패 그러나 위대했던 도전 마무리 [현장 인터뷰]
'韓 야구의 역사' 추신수의 진심…"PS 출전 어려울 듯, 뒤에서 응원할 생각" [현장인터뷰]
"광주 우승? 그냥 4승 무패로 빨리 끝내길"…7년 전 'V11 막내'→'V12 도전 주축', 최원준 책임감 남다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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