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2020 신인지명] '정구범 1순위' 100명 지명 완료, 좌투·포수 강세 (종합)
'31SV' 하재훈, 우여곡절 끝 SK 최다 세이브 신기록
'1078명 참가' KBO, 26일 2020 신인 드래프트 개최
엄살 아닌 SK 2루수 고민, 경쟁은 계속된다
'입국' OK저축은행 안드리치 "컨디션 좋아, 훈련 문제 없다"
'국민 우익수' 이진영 "은퇴 후회 없다, 이제 후배들에게 양보할 때"
"리그 전력 평준화 위해" KBO, 2022년부터 신인 전면 드래프트
KBO,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대상 2020 신인 드래프트 참가 접수
'스캑스 추모' 워싱턴 코빈, 45번 달고 선발 등판
"성실한 품성" NC, 마산용마고 투수 김태경 1차 지명
1군 마운드 밟은 LG 한선태 "첫 타자 꼭 잡고 싶었는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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