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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양효진에게 꽃다발 전하는 장소연 감독[포토]
장소연 감독 '은퇴를 축하해[포토]
양효진 은퇴식 찾은 김연경-신영석[포토]
No.14 양효진 '19시즌 선수생활의 마침표'[포토]
韓 누르고 뜨거운 눈물 "나도 팬도 포기하지 않았다"…'정말 간절했구나'→손가락 골절에도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대만 주장', 일본도 감탄 [WBC]
눈물 닦고 힘차게 하이파이브[포토]
'은퇴' 양효진[포토]
양효진 '현대건설 14번 영구결번'[포토]
은퇴하는 양효진[포토]
양효진 은퇴식 및 등번호 14번 영구결번식[포토]
강성형 감독-김다인 '현대건설 No.14 못보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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