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양의지-강민호와 함께 뛴 값진 경험, 김태군은 KIA에 풀 준비가 돼 있다
'연승+8위 도약' 김종국 감독 "쫓기는 상황에서 장현식이 잘 막았다"
김종국 감독 '김태군-장현식 배터리를 격려'[포토]
최형우 'KIA의 해결사'[포토]
김종국 감독 '양현종 승리 축하해'[포토]
김종국 감독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는?'[포토]
선수들 불러모은 김종국 감독[포토]
KIA '오늘도 화끈한 타격'[포토]
"빨간색을 좋아한다"...'KIA 2일차' 김태군, 목표는 가을야구 사다리 역할
"1~2선발로는 미흡했다"...외인 투수 2명 교체 KIA, 빠른 결단 배경은?
'34일 만에 복귀' 정해영, 클로저 아니다? "아직 필승조는 부담, 상황 따라 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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