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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무너뜨린 공룡, 한유섬이 추격 불씨 당긴 SSG...5회까지 NC '4-2' 리드 [준PO2]
타선 4점 지원에도 송명기는 4회도 못 버텼다...'S비율 50%' 속 조기 강판 [준PO2]
진땀승에도 이용찬 믿는 NC...강인권 감독 "그래도 마무리로 계속 간다" [준PO1]
0의 균형 깬 김성욱의 짜릿한 투런포! NC, SSG 4-3 꺾고 87.5% 확률 잡았다 [준PO1]
'번트 실패→대타 홈런' NC, 김성욱 투런포로 기사회생...8회 '2-1' 리드 [준PO1]
'서호철 만루포-김형준 멀티포'가 지배한 엔팍, NC '14-9' 두산 완파하고 준PO행! [WC1]
"경기 운영 기대" 했지만…태너의 첫 가을, '4이닝 5실점' 울상 [WC1]
AG 금메달 이끈 류중일 감독, APBC 대표팀 감독 맡는다 [공식발표]
마지막까지 최선 다한다…KIA 시즌 최종전에 걸린 두 가지
'선수단 대방출' 키움, 김준완 등 14명 OUT…외야수 박준태 은퇴 결정 [공식발표]
완전히 사라진 가능성, '부상병동' KIA의 2023시즌 결말은 '새드 엔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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