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IA
이범호 감독 '최형우와 뜨거운 포옹'[포토]
전임 감독 불명예 퇴진→개막 선발 4명 이탈…숱한 악재 견딘 '꽃감독', 초인적 인내 리더십 빛났다 [KIA 정규시즌 우승]
'니 땀시 살어야' 김도영 있으매 2017년 핵타선 부활…미친 호랑이 방망이는 'V12' 도전 최대 무기다 [KIA 정규시즌 우승]
두산 고마워요, 삼성 이겨줘서…'꽃감독 예언 적중' KIA 지고도 웃었다, 7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확정! [문학 현장]
이병헌 최연소 좌완 20홀드+최원준 QS…두산, 삼성 꺾고 4위 사수→KIA 우승 확정! [잠실:스코어]
"오늘 아침 일어나니 9시 17분, 무언가 이뤄질 날" 이게 바로 미신 타이거즈? '꽃감독' 우승 기운 받았나 [문학 현장]
"KIA 광주 가서 우승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갈 길 급한 SSG, '상대 우승 축포' 꼭 막는다 [문학 현장]
폭염 속 낮 경기, 심판들도 휘청..."유연한 조정 필요, 현장 의견 들어줬으면" [잠실 현장]
진짜 테임즈처럼 베이스 뽑나? 미국에 오타니 있으면 한국엔 김도영 있네, '토종 최초 40-40' 큰 거 온다
'40-40 도전 안 끝났다' 김도영, 비거리 130m 시즌 36호 대형 홈런 '쾅!' [수원 라이브]
'매직넘버 2' 오히려 차분한 이범호 감독…"들뜰 때 아닙니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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