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멀리치길 바라나요?" 브렛 필, 벌크업의 이유
구자욱의 글러브 세 개, 그리고 류중일 감독의 고민
구자욱 '저 부르셨어요?'[포토]
구자욱 '공항에서도 빛나는 외모'[포토]
구자욱-김평호 코치 '자욱아! 믿는다'[포토]
'차우찬 4억·구자욱 8천' 삼성, 최형우 제외 연봉 협상 완료
'스캠 참가' 윤성환·안지만, 따로 출국해 시즌 준비
KBO, 2016 탁상용 달력 출시 '720경기를 한눈에'
구자욱 "작년이 전부가 아니었음을 보여주고 싶다"
류중일 감독 "풀어야 할 숙제 많다…그래도 목표는 우승"
2016시즌 NC의 대항마는 누가 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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