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장준환 감독 '밝은 미소'[포토]
정재은 감독 '뉴커런츠 심사위원 위촉 뜻깊어'[포토]
인사하는 장준환 감독[포토]
온라인으로 만나는 디파 메타 감독[포토]
인사말하는 크리스티나 노르트 위원장[포토]
장준환→디파 메타 뉴커런츠 심사위원, "亞 영화 향한 새 시선 발견 기회" (종합)[BIFF 2021]
장준환 감독 "뉴커런츠 심사위원 영광, 새 생태교란종 만날 수 있길" [BIFF 2021]
박희순, 한소희→안보현과 끈끈한 팀워크…'마이 네임' 기대감↑
‘독립영화의 얼굴들’ 우지현·강길우, 제26회 부국제 레드카펫 빛냈다
[화보] 레드카펫 위 여배우들의 블랙드레스 자태
류현경·김신비, 영화 '요정'으로 제26회 부국제 참석…믿보배와 신예의 케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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