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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감독 '올해도 잘 해보자'[포토]
서튼 감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나누며'[포토]
이용규 '득점에 성공'[포토]
김혜성 '빠른발로 득점'[포토]
롯데 '분위기 살리고'[포토]
전준우-노진혁 '좋았어'[포토]
전준우 '잠실 담장 넘기고 왔어요'[포토]
서튼 감독-박흥식 코치 '하이파이브'[포토]
아본단자 감독 '김연경과 하이파이브'[포토]
이재성-황인범 '하이파이브'[포토]
김원형 감독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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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고 웃겨" 이수지, 단순 밈→논쟁 선도…유튜브 문제작 또 탄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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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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