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
전반기 목표는 '5할', 키맨은 최정·이명기
'최대어' 윤성빈, 롯데행…'바람의 손자' 이정후, 넥센 유니폼(종합)
두산 "최동현, 7년동안 지켜본 선수…즉시 전력감"
'끝내기' 김민식 "팀에 보탬된 것 같아 기쁘다"
'시즌 15호' 정의윤, 개인 최다 홈런 경신
건곤일척 앞둔 두산, 큰 그림 그렸다
SK, 실책 한 개의 대가는 컸다 [XP 줌인]
원투 펀치의 힘…켈리, 김광현 바통 받았다 [XP 줌인]
'시즌 11호' 이재원, 세 경기 연속 홈런포
'허준혁 공략' SK, 우타자 전면 배치…나주환 1루수
'수비 요정' 류지혁, 롤모델을 바라보며 걷는 '최고의 길' [XP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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