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식
니퍼트-김강률 '오랜만이야'[포토]
김재호-니퍼트 '뜨거운 포옹'[포토]
김강률-김재호 '니퍼트와 함께 스마일'[포토]
박경수-오재일 'KT 대표해 니퍼트에게 유니폼 전달'[포토]
'등번호 40' 외인 레전드 니퍼트[포토]
니퍼트 'REMEMBER THE ACE'[포토]
만원 관중 앞 '니느님' 실전 투구 이뤄질까…"43살이지만 영리한 피칭 가능해" [잠실 현장]
은퇴식 갖는 니퍼트의 시구[포토]
은퇴식 등판 원하는 니퍼트 "투구 준비? '최강야구'하고 있어 문제없다" [잠실 인터뷰]
니퍼트 상대 통산 타율 0.188, 국민타자도 못 잊고 있다..."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 많이 못 쳤어" [잠실 현장]
두산 우승 '한' 풀어줬던 니느님, 베어스뿐 아니라 KBO의 역사...외인 최초 은퇴식 자격 영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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