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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 4번→문보경 7번 배치' 4연패 LG 절체절명 마지막 인천 맞대결…임찬규, 개인 최다 15승 도전 [인천 라인업]
"4년 만에 LG전 위닝하더니 달라졌다"…이숭용 감독이 본 SSG의 성장, "끝까지 포기 안 해, 내년 더 올라갈 수 있다" [인천 현장]
KIA, 3위 포기 없다! "주말 LG전 위해 3연투 자제" 꽃감독 결단→'양현종+황동하' 이닝 먹방 도전 [광주 현장]
"밤잠 설쳤다. 점심도 체할 뻔"…'韓 양궁 새 역사' 김종호 "갑자기 자신감 생겼다, 리커브에 바통터치" [현장인터뷰]
'준결승행 좌절' 韓 배구 아쉬운 패배, 울컥한 사령탑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 [오카자키 현장]
야노시호, ♥추성훈에 첫눈에 반했다…"수소문하다 소개받아" (편스토랑)
"韓 선수끼리 내통, 내 무릎 연속 공격해서 졌다" 인도 선수 충격 비판…"내 부상 알고 있었을 거야" 인도에서 계속 얘기 [나고야 AG]
오자키 노노카 '잡았다'[포토]
오자키 노노카 '매서운 눈빛'[포토]
'피지컬 아시아' 오자키 노노카, 나고야 AG 출격[포토]
"이길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야" 고언→2년 후 "좋아지고 있다, 서서히 변할 것" 믿음…21년 프로 마감하는 김태혁 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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