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선구안' 장착한 신성현, 한화 하위타순의 키
SK 박정배, 1군 엔트리 전격 등록 '370일 만의 복귀'
KIA 심동섭·황대인·김다원 말소…김병현·윤완주·오준혁 등록
양상문 감독 "나성용 일단 지명타자와 대타로 투입"
롯데 "정대현·구승민·오현근 1군 엔트리 등록"
'선발승 실종' 위태로운 한화 마운드의 단면
한화의 고난주간, '갓경언'이 돌아왔다
염경엽 감독 "우천으로 인한 3일 휴식 나쁘지 않다"
한화, 김경언 1군 엔트리 복귀…김범수 첫 등록
한화의 고민, 채워지지 않는 '5번 타자'의 구멍
류중일 감독 "김태완, 올시즌은 힘들 것 같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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