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복귀 박차' 한화 하주석, 12일부터 2군 경기 출전
김태형 감독이 보는 박건우의 반등 "마음의 차이"
한화, 임익준 1군 말소하고 1루수 김회성 콜업
'내·외야 유틸' LG 최재원 1군 등록...김재율 말소
美 언론 "박병호, 7월 최고 타자…콜업 기회 올 것"
'비룡킬러 명성 톡톡' 정대현, 이적 후 첫 선발 합격점
장정석 감독 "정대현 선발, SK전 성적 좋아 결정"
'타율 0.154' SF 황재균, 결국 다시 마이너행
'손가락 부상' 이홍구, 52일 만에 선발 포수 마스크
롯데 조원우 감독 "박세웅, 아홉수 끊고 10승 했으면"
황재균, OAK전 무안타 2볼넷…팀은 4연패 탈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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