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복수' 꿈꾸는 김도영 "일본과 대만, 다음에 만나면 이길 자신 있다"
'기록의 사나이' 김도영,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수상…최고 신인은 김택연
'오승환 후계자' 박영현 "다음 목표는 WBC…빅리거 삼진 잡고 싶다"
'알칸타라+브랜든'에 눈물 흘린 두산, '어빈+해치' 덕에 웃고 싶은 두산
"이견 없었다"…KIA, 장현식 보상선수로 'LG 투수 강효종' 택했다 [공식발표]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새 캡틴' 박해민이 본 '새 가족' 장현식…"정말 좋은 투수, 동료 돼 든든하다"
SSG, 'K-머신' 앤더슨과 120만 달러에 재계약…화이트와 원투펀치 확정 [공식발표]
'패배=탈락' 류중일호, 고영표도 불펜 대기…'가을사나이' 임찬규, 위기의 대한민국 구해낼까 [타이베이 현장]
"15승 이상도 가능할 것"…KBO리그행 택한 '156km 파이어볼러', SSG 기대 부응할까
선수들이 뽑은 '새 캡틴' 박해민…"나부터 성적 내야, 부끄럽지 않게"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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