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유쾌한 왕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K 콘텐츠 명성 강화할 것"
조여정 '타로', 韓 최초·유일 2024 칸 시리즈 경쟁 초청 [공식입장]
김한솔 PD, '고려거란전쟁' 최종회 전 이미 KBS 떠났다 [공식입장]
'파묘' 글로벌까지 열풍…해외 133개국 판매→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
'범죄도시4' 트리플 천만을 향한 도전…4월의 봄, 만끽 가능할까 [엑's 이슈]
'인종차별' 로다주·알몸 난동 패러디→故이선균 등장…아카데미 '말말말' [엑's 이슈]
"묵직하고 강해졌다"…봄 노리는 마동석X김무열 '범죄도시4' [종합]
셀린 송, 오스카 각본상 불발…한국계 감독 '엘리멘탈'도 놓쳤다 [96th 아카데미]
[대박 조짐] 비비, 윤미래가 낳고 장기하가 키웠다 (엑:스피디아)
전현무, '전 연인' 한혜진 언급에 '당황'…"키 큰 여자 모델" (전현무계획)[종합]
'파묘' 제48회 홍콩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장르물의 혁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