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부축 받으며 나간 황대인, 오른발 뒤꿈치 통증으로 김도영과 교체
두 번의 트레이드→첫 1루 글러브, "더 간절해지더라고요" [엑:스토리]
김도영 '선수단 대표로 나와 인사'포토]
'최형우 4타점+소크라테스 4안타' KIA, 7연승 도전한 LG 10-1 대파 [잠실:스코어]
1루 수비하는 임석진[포토]
김도영 '자신의 플레이에 자책'[포토]
이상호 '두 번은 못피해'[포토]
김도영 '처음 태그는 피했어'[포토]
김도영 '2사 만루의 찬스인데'[포토]
"좌타자 상대 기대 큽니다" 김정빈, 트레이드 후 첫 1군 등록
'역전승' KIA 김종국 감독 "김선빈, 해결사 능력 보여줬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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