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데뷔전 선발승 '슈퍼루키' 황준서, 1군서 쓰고 싶은데…'선두' 한화의 행복한 고민
사령탑 핀잔에도 "개막하면 잘할 겁니다"…약속 지킨 하재훈, '4번 타자' 됐다
'718억 좌완' 완벽한 ML 데뷔전, 이마나가 콜로라도전 6이닝 무실점+첫 승 '쾅'
"형은 1이닝도 못 던졌어"...문동주의 후배 사랑, 용기도 주고 물도 줬다 [대전 현장]
"못해서 화났다"더니, 연장 결승 홈런…전의산 "매 경기 나가고 싶어요" [현장 인터뷰]
'에이스' 내려가니 6실점…'시즌 첫 루징' 두산, 불펜 고민은 현재진행형 [잠실 현장]
'3G 만에 ML 데뷔 첫 홈런→맥주·면도크림 세례...이정후가 펄펄 날자 SF가 열광했다
'괴물'의 이름을 소환하다니…'데뷔전 5이닝 KKKKK' 황준서가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한화 황준서, 데뷔전서 대형 사고 쳤다...5K 1실점 쾌투+프로 첫승 눈앞 [대전 현장]
현지 언론도, 사령탑도 놀랐다!…'ML 데뷔 축포' 이정후 "김대유 형에게 홈런 친 느낌으로"
"감독이 1루수 출신인데" 미소 뒤 뼈 있는 조언…"고명준·전의산, 더 독하게 하길"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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