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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최다안타 신기록+힐리어드 그랜드슬램→KT 홈 최종전서 기록 파티!…이강철 감독도 박수 "역대 최다안타 달성 축하" [수원 현장]
韓 야구 역사 새로 썼는데, 최원준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다" 돌발 고백…무서운 경쟁자 맹추격에 "못 믿겠지만, 안 되겠지 생각" [수원 인터뷰]
'1할 부진'에 마음고생 이렇게 심했다니…"많이 힘들었다" 전의산이 털어놓은 속마음 [인천 인터뷰]
"티머니 CF 찍고 싶어! 꼭 기사로 써달라"…키움 떠나기 싫은 데이비슨, 한국이 너무 좋다 [고척 인터뷰]
'KKKKKKKK' 1R 신인 QS+ 호투에 사령탑도 대만족…"최고의 투구 보여줬다" [인천 현장]
'4년 연속 꼴찌' 키움, 한화 잡고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내년 시즌 더 철저히 준비하겠다" [고척 현장]
'부산 오타니' 하현승 "부모님 모두 국가대표 출신 "...유재석 "피지컬 부러워" (유퀴즈)
'202→203→204안타' 최원준 韓 야구 역사 썼다!…KT 1위 확정 후에도 방심 없다, 파죽의 8연승→'역대 4호' 90승까지 '-2' [수원:스코어]
박준현-안우진-알칸타라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포토]
'와 데뷔 첫 QS+' 1R 신인 7이닝 완벽투!…SSG, NC 6-3 제압 [문학:스코어]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키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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