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류경수 '믿고 보는 연기내공'[엑's HD포토]
김현주 '남다른 포스'[엑's HD포토]
연상호 감독 '김현주, 정이와 그림체가 가장 잘 맞아'[엑's HD포토]
류경수 '다양한 모습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엑's HD포토]
김현주 '정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액션'[엑's HD포토]
류경수 '셀프 칭찬'[엑's HD포토]
류경수 '눈빛으로 말해요'[엑's HD포토]
김현주 '트렌치 휘날리며 여전사 느낌'[엑's HD포토]
김현주 '우아美'[엑's HD포토]
'정이' 연상호 감독 "SF 영화지만 故 강수연 역할의 사적인 이야기"
'정이' 김현주 "사상 최고 액션, 또 할 수 있을까 싶어…할 수 있을만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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