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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베컴과 절친처럼 파안대소'[포토]
이서진 '베컴에게 위스키 선물 받았어요'[포토]
데이비드 베컴 '한국서 환한 웃음으로 인사'[포토]
데이비드 베컴 '오랜만에 방한 했어요'[포토]
그레인키, 첫 골드글러브…캔자스시티 최다 수상자 배출
댄 하렌, 내년 시즌도 다저스에서 뛴다
류현진 "부상 방지 위해 운동 빨리 시작할 것" (일문일답)
[DS] 공격력보다 투수력, 그중에서도 뒷문이 중요했다
원정괴물부터 가을야구까지…'류현진의 2014년'
[NLDS] '1승3패' 허무하게 끝난 다저스의 가을
[NLDS] 26년 만에 우승 노리던 LAD, 또 세인트루이스 벽에 막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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