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우승 포수 vs 우승 포수…'양의지 시리즈' 최대 화두
최주환 KS 각오 "단순하게, 순리대로"
김태형 감독 "NC는 달라…짜임새 있다" 경계
'두산-NC 맞대결 서막' 16일 KS 미디어데이 개최
양의지, 연고지 고교 5곳에 1억 상당 용품 기부
알칸타라-플렉센-양의지-로하스-최형우, 10월 MVP 후보
[엑:스토리] "세혁이 형 리드가 좋았습니다"
양의지 'FA대박 안겨준 택진이형에게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선물!' [엑's 스토리]
[NC 정규시즌 우승] "우승 확정 경기에서 창모 던지는 것 보니 기뻤습니다"
[NC 정규시즌 우승] 양의지 "우승했다고 끝 아니다" 절제
[NC 정규시즌 우승] 나성범 "창원에서 한국시리즈 못 뛰니 아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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