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뱀직구’ 임창용, 7년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이만수-류중일 감독 '승부에는 양보 없어요' [포토]
삼성 류중일 감독 "장원삼이 최고의 피칭을 했다"
'컴백' 임창용, 퓨처스 NC전서 무실점 '직구 149km'
삼성 류중일 감독 "선발 불안, 컨디션보다는 익숙해져서"
류중일 감독 “AG, 결국 3~4자리 두고 경쟁”
삼성 류중일 감독 "포기 모르는 선수들 덕분에 역전승"
삼성 임창용·마틴, 다음주 중 합류 예정
'나바로 격려하는 삼성 류중일 감독'[포토]
KBO, 아시안게임 기술위원회 확정…위원장에 김인식 前 감독
'류감독님께' 감독의 아내, 편지를 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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