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투수 오타니' 도쿄 개막전서 못 본다…로버츠 감독 "5월까지 등판 NO" 확언
영철·의리 돌아와도 긴장? '150km' 우완 파이어볼러 있잖아…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인터뷰]
"후반기 1홈런, 그냥 실력 부족이죠"'···11홈런에도 웃지 못했던 김혜성, 약점 지울 수 있을까
"데뷔 후 가장 바쁜 비시즌"…1군 최다 출장→'휴식 NO' 교육리그까지, 그래도 감사했던 천재환의 2024년
'6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기대 못 미쳤던 한화…연봉 오를 선수 누가 있나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최대 324억 쾅' 다저스와 손 잡은 김혜성…'입단 동기' 이정후와 ML 맞대결
'초보 감독' 이호준, KIA-삼성-LG 개막하자마자 만나네…'가혹한 일정' 이겨낼까 "불면증 시작됐다" [창원 현장]
'170승 좌완 에이스' 향한 SSG 믿음 변함없다…"좋은 모습 되찾지 않을까요"
"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내 나이가 어때서…'야속한 세월이여' HOF 입성 유력 레전드 투수들의 추운 겨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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