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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더블스틸! 오타니, 54홈런-59도루로 시즌 마무리…이제 첫 PS 남았다
'29홈런-92타점' 반등한 2024시즌에도 김재환은 여전히 배고프다…"내 기록 만족스럽지 않다" [창원 현장]
"양의지 선배님 뒤 잇는 안방마님 되겠다"…현재 NO.4, 그러나 미래 NO.1 꿈꾸는 류현준 [현장 인터뷰]
잠재력과 경험 만나 '최고'로 거듭날 준비한다…무럭무럭 자라나는 NC 기대주들 [창원 현장]
서건창 앞에서 200안타? 레이예스 묘한 아홉수…KIA 상대 대기록 달성할까 [부산 현장]
'독립리그 출신' 롯데 유망주, 명장 머릿속에 들어갔다…"조금이지만 입력됐다" [부산 현장]
'어깨 수술→데뷔 시즌 조기 마감' SF 이정후, 10월 1일 귀국…국내서 2025시즌 준비
"저도 김도영 사인 받았어요"…V11 사령탑도 극찬, 재능과 스타성, 이것이 슈퍼스타의 존재감
이종범 제친 레이예스, 다음 목표는 호미페와 서건창 [부산 현장]
레이예스 '200안타' 원하는 명장, DH 배려까지 준비..."'지타로만 뛸 래?' 물어봤죠" [부산 현장]
롯데 고승민, 10월 14일 수술 확정…"재활 기간 3개월, 2025 스캠 참가 문제없어"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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