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김수현 허세왕 등극, 대사에 놀란 여진구 주스 쏟아
안재욱, '무관'과 상관없는 훈훈한 선행… 불우아이들에 3천만원 '기부'
수지, 이순재와 함께한 다정 팔짱샷 공개…"선배님 영광입니다"
김규리, 김주혁 언급 "결혼? 왜 이렇게 나를 보내려고 하나"
'무관' 안재욱, 연기대상의 '빛'과 '그림자'
이성민 감사문자, 스태프에 "너희는 배우의 배후들"
안재욱 무관이 씁쓸한 이유…"저는 정말 괜찮아요, 안 받아도 돼요"
오연서 이준앓이…"이장우보다 '준'이가 더 좋다"
14회 연장에, 시청률 1위까지…안재욱은 정녕 빈손으로 돌아가야 했나
안재욱, 'MBC 연기대상' 후보조차 못 오르자 네티즌 의구심↑
조승우 쪽대본 소신발언 눈길…"작가님이 대본을 일찍 주셨으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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