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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서준원, 최고 신인 넘어 자이언츠 영구결번을 꿈꾸다
'박시영 호투-전준우 결승타' 롯데, 4승 4패로 시범경기 마무리
'아쉬운 2회' 삼성 최채흥, 롯데 상대 4이닝 2실점
'5선발' 롯데 박시영, 삼성전 3이닝 무실점 '점검 끝'
키움 히어로즈, 2019 시즌 고척돔 입장료 동결
롯데, 2019시즌 배지데이 이벤트 실시
"신인 아닌 서른살 선수 같다" 롯데 고승민 향한 칭찬세례
서준원 개막 엔트리 제외, 양상문 감독 결정의 이유
"성장과 발전 증명하고 싶다" 윤성빈이 바라는 2019 시즌
달라진 김원중, 시범경기서 증명한 '3선발 품격'
'최고 148km/h' 롯데 서준원, 인상 깊은 무실점 배짱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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