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
'오마이비너스', '육룡이' 결방 속 순조로운 출발 7.4%
'오마비' 신민아·소지섭, 까칠한 첫 만남
스누퍼 오늘(16일) 데뷔, 아이콘·비에이피에 맞불
'오마비' 헨리 "매니저가 대본 읽어줘…들으면서 대사 외운다"
'오마비' 헨리 "소지섭, 촬영 1시간 전에 현장 도착해"
허지웅, 아이유 사태에 또 입열었다 "아이유의 자유 인정돼야"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성훈·헨리, 시선강탈 '훈훈 비주얼'
허지웅 "불편하고 동의하고 싶지 않은 표현도 제시돼야"
윤종신 "창작물 홍수…내 노래·글 듣고 읽어 준 게 고마울 뿐" 소신 발언
아이유 '제제' 논란, 사과에도 불구하고 더 뜨거워졌다
'마녀사냥' 조동혁 "7초마다 야한 생각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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