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공식입장] 육군 측 "지드래곤, 조교 검토한 적도 없어…일반병 배치"
'곤지암' 156만 돌파…10대·20대 단체 관람이 불지핀 흥행
[엑's 인터뷰①] '곤지암' 정범식 감독 "체험과 카타르시스에 집중했다"
'1군 데뷔전' KT 신병률 "타자와의 승부에 집중, 긴장 풀렸다"
'금민철 승리-윤석민 3타점' KT, 넥센 꺾고 3연승 질주
신병률 '마법사 군단의 잠수함'[포토]
[엑's 초점] '곤지암' 다시 쓰는 韓 공포 기록…수치가 증명하는 화제성
'곤지암' 136만 돌파…정범식 감독·배우 감사 인증샷
[엑's 이슈] '최우수훈련병'→'보충역 편입', 다사다난했던 이준의 5개월
[엑's 이슈] '최우수훈련병' 이준, 공황장애→보충역 편입
[엑's 리뷰] '곤지암' 공포영화의 새로운 시도만으로도 충분한 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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