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후반기 첫 등판서 151km 쾅! '부상 공백'에 마음 무거웠던 SSG 좌완 외인 "팀에 미안했다" [인천 현장]
"타자들 타격감 다소 우려했는데"…17안타 11타점 맹타, 이범호 감독이 인정한 기분 좋은 승리 [잠실 현장]
"일요일 등판 감안했다" 92구 소화한 엘리아스, 왜 5이닝 채운 뒤 교체됐을까 [인천 현장]
시라카와+발라조빅, 주말 삼성전 등판 예고…이승엽 감독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수원 현장]
'창원 벤치클리어링' 돌아본 이숭용 감독 "이것도 경기의 일부분, NC와 얘기했다" [인천 현장]
시라카와 보낸 이숭용 감독 메시지…"잠실 효과 있지 않을까, 가서 잘 던지길" [인천 현장]
가을야구 이상을 꿈꾸는 두산, 시라카와-발라조빅 어깨에 2024 운명 건다
'6월 승률 1위' 롯데…반-손-고-유 활약에 'Again 2017' 달렸다
문학에서 잠실로, '코리안 드림' 이어가는 日 독립리거...'좌완 외인' 공백 메울 수 있을까
알칸타라 대체자 한국 왔다…'두산 새 외인' 발라조빅 "팀 승리에 보탬만 생각"
'SSG 계약 종료' 시라카와, 두산에서 재취업 하나? "영입 의사 전달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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