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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박진영, 나의 사수이자 스승"
비 "내년 첫 신곡, 깜짝 놀랄 뮤지션과 함께했다"
비 "내년 발표 신곡은 '가장 비다운 곡' 될 것"
[콘서트 현장] 비는 땀에 젖고…관객은 비에 스며드네
비 "신체적으로 가장 좋을 때 댄스가수 그만하고파"
'비가 돌아왔다'[포토]
'비의 살인미소'[포토]
비 '4년만에 컴백 콘서트'[포토]
비 '팬들 앞에서 최고의 무대'[포토]
비 '역시 섹시 무대의 진수'[포토]
비 '파워풀 댄스로 팬심쿵'[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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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는 진짜 유명한 갸루의 악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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