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FA
"내년에 무조건 잘해야 한다" 호부지의 당부…'이정후와 1차 지명 동기' NC 특급 기대주, 기량 꽃피울까
롯데 전미르, 6개월 휴업→팔꿈치 수술→내년 후반기 복귀…1년 차인데 더블헤더+3연투 너무 무리했나?
퓨처스리그 정복하고 왔다…'제2의 유희관'으로 불렸던 기대주, LG 선발진 안착할까
"팬들에게 미안했다"는 KIA 바라기 임기영…"내년엔 2년 연속 우승에 도움 되겠다"
'삼성→NC→LG' 새 출발 알린 485G 베테랑, '우승 주역'처럼 팀에 힘 보탤까
'롯데 방출→키움행' 오선진, 적극적 PR로 기회 얻다…"이렇게 그만두기 싫었어요"
시끌벅적 '최원태 보상 선수', LG는 최채흥 지명했다…1차 지명 유망주 영입→마운드 보강 [공식발표]
13일 김강률·심창민 'LG 오피셜' 디데이? 최원태 보상선수도 공개한다, 즉시 전력 투수 지명 유력
'최원태 보상선수? 내게 맡겨'…LG 복귀한 '삼잘알' 적토마, '대박 유망주' 족집게처럼 고를까
김민석 트레이드, 갑작스런 결정? 아니다…"충분한 시간 속에 카드 맞췄다"
불펜 ERA 9위+유격수 자원 확보, 김민석 보낸 롯데의 결단 배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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