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투수왕국 맞네' 4G 연속 선발승 한화, 이제 류현진만 남았다
'패패패패류→류승승승' 선발야구 앞세운 한화, 신인왕 문동주가 배턴 이어받는다
155km 영점 잡혔다…모두가 인정했던 잠재력, 드디어 만개하나
"노력 많이 했는데, 결과 안 나오면 속상하잖아요" 첫 등판 첫 승은 처음, 김민우의 '부활찬가'
김민우 '첫 승 하이파이브'[포토]
'5회 빅이닝+노시환 마수걸이포' 한화, SSG 6-0 완파하고 2연승 [문학:스코어]
김민우 '5이닝 무실점'[포토]
김민우 '다행이다'[포토]
김민우 '삼진으로 위기 탈출'[포토]
김민우 '이렇게 내야안타를 허용하다니'[포토]
김민우 '자신감 가득'[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