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1년에 3승을 만들어준다"...염경엽 감독이 말하는 '대주자론'
'잠실더비' 신스틸러로 등극…최승민의 존재감, 2판이면 충분했다
1~3R 무려 6명 지명 가능…드래프트 '큰 손'된 키움, 혜안? 도박?
'주전 외야수 돌아왔다' 정수빈-김재환, 나란히 선발 출전…로하스 휴식
'빅딜 성사' LG-키움, 트레이드 실시…최원태↔이주형·김동규+1R 신인 지명권 [공식발표]
1군 복귀→결승 득점, 존재감 폭발 오선진 "팀이 필요한 어느 곳에서든"
오선진 돌아왔다, 56일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퓨처스 통산 130도루' 외야수 최승민, LG 이적 후 첫 1군 콜업
'복귀 후 첫 안타+타점+득점' 하주석 "팀에 도움되기 위해 묵묵히 준비했다"
전설의 '악바리'도 인정한 '물건', 박세혁 FA 보상선수 지명은 '성공적'
'승부치기 有 경험자' 국민타자, ML식 제도 변화 찬성..."팬들은 즐거운 야구 원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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