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2016시즌 LG의 키워드는 '경쟁'이다
ESPN "나바로 계약, 옵션으로 가득 차있다"
'지바롯데 입단' 나바로 "우승위해 노력하겠다"
메시 발롱도르에 호날두 동상 '페인트 낙서' 수모
'프리미어 12' 대표팀, '한정판' 우승 기념 반지 받는다
황재균, '이대호의 10번'으로 등번호 바꾼 이유
마에다 켄타 "200이닝이 목표…몸 상태 괜찮다"
오타니도 마에다에 축하 "압도적 피칭 보고싶다"
2016시즌 LG의 '만약'은 얼마나 현실화 될까
박병호 '미네소타 등번호는 52번'[포토]
日 언론 "마에다, 8일 다저스 입단 회견…등번호 18번 유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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