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1군 마운드 목표" 호주에서 영그는 LG 정우영의 꿈
'재계약' LG 윌슨 "컨디션 GOOD, 시즌 개막에 맞출 것"
유강남이 바라는 2019년 "한 베이스 쉽게 내주지 않는 포수"
'김현수 포함 51명' LG, 30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
'LG 뉴 캡틴' 김현수 "눈치 보지 말고 야구 하자" (일문일답)
'동갑 배터리' 임찬규·유강남의 진심 "고맙다 친구야"
[엑's 인터뷰] '포수' 향한 유강남의 애정 "빛나지 않아도 좋다"
[골든글러브] '이변 없던 GG' 양의지 "니퍼트, 내 마음 속 1선발"
GG 후보 발표, 두산·LG 나란히 13명으로 최다
'황금장갑의 주인공은?' 2018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두산전 연패 끝' 류중일 감독 "차우찬 많이 던지게 해 미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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