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파이널
사와야시키 준이치 "이번 대회 평생 없을 수도 있는 기회"
'무관의 제왕' 제롬 르벤너 "때려눕히고 이긴다"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바다 하리, 도발은 경기 후 말하라"
폴 슬로윈스키 "강하고 격하게 싸우고 싶다"
레미 본야스키, "2008 챔피언은 바로 나!"
글라우베 페이토자, "에럴 짐머맨에 깜짝 선물 선사할 것"
'벌목공' 피터 아츠, "반가워요 코리아!"
차세대 에롤 짐머맨 "구세대 파이터에게 더 이상의 기회는 없을 것"
신예 구칸 사키 "레이 세포는 하향곡선, 넉다운 문제없다."
'왕따' 세미 슐츠, "친구놀이는 필요 없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추석맞이 인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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