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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읽자마자 끌려" '발레리나' 최수영, 능숙한 영어 인터뷰 '눈길'
박진영, 눈빛으로 압도…'하이파이브' 포스터 비하인드컷
신구, 영생을 꿈꾸는 사이비 교주로 악역 변신 (하이파이브)
"다른 배우 다쳐"…'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無 편집' 이유 밝혔다 [인터뷰 종합]
'하이파이브' 감독 "신구·박진영 2인 1역=운명, 놓치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문자로 사죄…편집하면 작품이 훼손돼" [엑's 인터뷰]
이청아, 연애사 쿨하게 소환 "미래 생각할 때쯤 요리 솜씨 뽐내" (하트페어링)
신예 백재우, '기억의 조각'으로 스크린 첫 주연
안재홍 "은퇴작 아닌 복귀작...요즘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 [인터뷰 종합]
안재홍, 라미란 러브콜에 "멜로? 어떤 장르든지 좋아" [엑's 인터뷰]
안재홍 "유아인과 키스신? NO, 인공호흡…한 번에 끝냈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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