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
울고 싶은 롯데, 안치홍 어지럼증으로 선발 제외...이호연 5번·안중열 6번
서튼 감독 "대타 안중열 끝내기 찬스 병살타, 강한 타구였는데 운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 진행
단 4명 만이 걸어온 150승의 길, 양현종은 동료들의 부담감을 먼저 헤아렸다
"그 경기는 꼭 승리하고 싶었다" 대투수의 150승 여정, 가장 기억에 남는 등판은
우울했던 4월→11승 5패, 무르익는 타이거즈의 '5월'
새로운 역사 탄생한 양현종의 밤 "자신의 힘으로 150승 주인공이 됐다"
15년 만에 세운 '150승' 금자탑…양현종, 최연소 역사에 이름을 새기다
'양현종 최연소 150승' KIA, 롯데 누르고 스윕승 달성 [사직:스코어]
150승까지 -1, 대투수의 재도전…"야수들도 다 알고 있을 것"
퇴장 무릅 쓰고 항의 펼친 서튼 감독 "1%라도 의심 든다면 번복해서는 안 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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