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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왜 막았냐"…배우 이기혁, 동명이인 해프닝에 SNS 불똥 [엑's 이슈]
멕시코전 패배 후폭풍! 韓 축구, 아시아 2위→4위 하락…FIFA랭킹 22위에서 24위로 '뚝' [2026 월드컵]
2회 병살타→3회 병살타→4회 또 병살타…안타 더 많이 치고도 진 키움, 4연패 후 '고척돔 불 켜고' 특타 실시 [고척 현장]
"손흥민 또 빼?", "오늘 몸 좋은데" 前 국가대표 '이구동성'…SON 57분 만에 교체→"한 방 있기에 놔뒀어야" 55 [2026 월드컵]
박중훈, 멕시코 홈팬들 사이에서…붕어빵 아들과 월드컵 직관 [★해시태그]
"손흥민이 왜 롱볼이나 쫓아다녀? 난 저렇게 안 쓴다"…'美 레전드' 발보아, 홍명보호 강도 높은 비판→"SON에게 너무 많이 의존한다”
박주호 "옌스, 분데스 주전인데"…카스트로프 또 '0분 출전'에 물음표→"멕시코전에 가장 필요했던 선수" 아쉬움 표해 [2026 월드컵]
SOOP 스트리머 감스트 "멕시코전 패배 많이 아쉽지만, 남아공전 많은 관심·응원 부탁"
멕시코, 한국 이겼는데 날벼락! 벌벌 떤다…조 1위 통과→32강서 '조 3위' 브라질·스페인·네덜란드 만난다?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될 수도"
김민경, 임신 중에도 축구 과몰입…멕시코전 보며 "심판 왜 저래" [★해시태그]
신문선 쓴소리! "공격수 5명 교체 투입하면 뭐하나? 준비된 전술 없는데…손흥민 체력 남았는데, 조기 교체보다 윙으로 바꿨다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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