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폼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삼성 배찬승? KIA 김태현? 두산은 '야수 최대어' 박준순 지명 유력…1R 중하위권 판도 완전히 뒤바뀌나
야수 최대어에 차세대 국대 포수, 좌·우 파이어볼러까지…1년 전 '김택연' 데려간 두산, 올해 1R 누구 뽑아야 하나
"몸이 완전히 적응한 기분"…KBO 56승 클래스 어디 안 간다, 부활한 턱수염 에이스
'네일 유니폼 하의' 입고 첫 승…스타우트의 미소 "다음 주에도 이렇게 할 거예요" [현장인터뷰]
"박병호 홈런은 알짜배기"...국민거포 극찬한 국민유격수, 가을 활약도 기대한다 [부산 현장]
대구 황재원, 양민혁 시리즈 끊었다…K리그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매직넘버 12' 우승 고지 보인다!…KIA, 대투수와 매직넘버 줄이고 KS 직행 '성큼' 더 다가설까
'박병호'에 연타석 홈런…KIA '뉴 페이스' 스타우트, 데뷔전서 '4이닝 6K 5실점' [대구 라이브]
'부산 사나이' 정현수, 어린 시절 꿈 이뤘다…"롯데 유니폼 입고 첫승, 감격스러워" [고척 인터뷰]
"학창 시절에도 우승 못 했는데…광주에서 ‘V12’하면 눈물 날 것" '귀한 우타 거포' 변우혁 믿고 키워봅시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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