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포수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좋은 날 올 것"…LG '포수 맏형'이 후배들에게 전한 메시지
"도환이형에게 받은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포수 맏형'된 박동원, 책임감 가득할 2025시즌
김범석일줄 알았는데, 'LG NO.2 포수' 경쟁 구도 바뀌었다…매력 선보였던 '군필 유망주' 안방에 정착한다
"내 재계약도 중요하지만, LG 미래도 잘 만들어야"…염경엽 감독, 성적만큼 '육성' 강조했다 [잠실 현장]
에이스 전담 포수이자 NO.2 백업이었는데…포수 허도환·투수 윤호솔 방출 통보, LG 선수단 추가 정리 [공식발표]
"에르난데스다, 붙잡아!" 삼성 선수들의 유쾌한 협박…"이제 좀 쉬어!" [PO4]
임찬규+에르난데스 쾌투 합작, 삼성 대포 군단 묶었다!…LG 1-0 승리 '대반격 나선다' [PO3]
'지면 끝' 염경엽 초강수 "'다음' 없다…에르난데스 두 번째 투수" [PO3]
'쾅쾅쾅쾅쾅' 美친 홈런쇼! 사자군단 KS 보인다…'원태인 QS+14안타' 삼성, LG 10-5 제압하고 2연승 [PO2]
LG, 엔스도 불펜 활용? 염경엽 감독 "확실한 카드면 당겨 쓸 텐데…연장 가면 투입" [PO2]
"PS 엔트리 탈락, 속상하지 않았다"…'장타' 위해 왔다! 김범석은 LG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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